떡 좋아하는 아람 작업실,


뭐 이날은 이랬다.
주인과 참 닮아 있는 작업실이지만
남대문에서 산 나의 색동 장난감들로 아람작업실은 더렵혀지고 있었다.
이날 산 물건 중 매우 디자인 잘 되어있는(내 생각에) 먼지 털이 봉.
종이 풍선 새, 입으로 바람을 불어 똥구멍으로 넣는다. 매우 귀엽다. 짹짹
BOOWON 빌딍
아일랜드 양복점도 있고 매우 이국적인 동네, 소공동
택시에서 '롤링 스톤즈' 음악이 흘러 나왔는데, 목적지에 도착해서도 음악이 끝나지않길래 300원어치 더 타고 있었다, (노래 중간에 내릴 수 없엇다.)
목적지, 문성식작가 전시 보러 갤러리엘 갔지만 끝나고 문이 닫혀 있었다.
뭐 이날은 이랬다.
Trackback 0 and
Comment 1







Prev